[헤럴드생생뉴스] 인도네시아에서 온 근로자가 고장난 기계 점검을 하다 현장에서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16일 오후 5시45분께 경남 김해시 생림면 기계부품 열처리 공장에서 인도네시아인 A(2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기계부품 열처리 가공라인이 멈추자 점검하던 중 유압분배 실린더가 갑자기 작동해 머리를 크게 다쳐 숨졌다.
사고가 난 현장은 동료인 캄보디아 근로자(30)가 발견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이 공장 생산직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경찰은 공장관계자들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