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는 22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 기념식은 유정복<사진> 안행부 장관과 새마을중앙회원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영상물 시청, 유공자 표창, 국민에게 드리는 약속 선포 순으로 이어졌다.
유 장관은 “ ‘새마을의 날’을 계기로 박근혜정부 국정 철학인 ‘국민행복 시대’ 구현에 안행부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며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성과를 국민과 시대 환경에 부응하는 선진 국민운동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역설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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