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는 22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 기념식은 유정복<사진> 안행부 장관과 새마을중앙회원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영상물 시청, 유공자 표창, 국민에게 드리는 약속 선포 순으로 이어졌다.
유 장관은 “ ‘새마을의 날’을 계기로 박근혜정부 국정 철학인 ‘국민행복 시대’ 구현에 안행부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며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성과를 국민과 시대 환경에 부응하는 선진 국민운동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역설했다.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