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김영훈)은 전문사회복지단체 글로벌비전과 함께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희망을 요리하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 회사는 배움의 기회가 없는 한부모가정 및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8일 서울 홍익대 근처의 한 카페에서 10명의 저소득 한부모가정 여성가장이 요리교실에 참여해 강사의 지도에 따라 버섯떡갈비, 버터쿠키, 과일주스 등을 만들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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