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예쁜 후배의 낚시 2탄’이 등장해 인터넷 상에서 누리꾼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쁜 후배의 낚시 2탄은 여자 후배와 남자 선배의 대화를 캡처한 것으로 여자 후배는 “난 오빠한테서 카톡오면 계속 떨려요”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는 모습이다. 이에 남자 선배는 “왜 떨려”라며 이유를 물었고, 여자 후배는 “진동이라서요ㅋㅋㅋ”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쁜 후배의 낚시 2탄을 본 누리꾼들은 “예쁜 후배의 낚시 2탄, 너무하네” “예쁜 후배의 낚시 2탄, 개그감 넘치는데?” “예쁜 후배의 낚시 2탄, 선배 짜증날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예쁜 후배의 낚시 1탄’은 여자 후배가 카카오톡으로 “선배님 점심 사주세요”라고 애교를 부려 “내가 쏠게”라는 대답을 얻어낸 후 갑자기 대화방으로 친구 9명을 초대해 선배에게 덤터기를 씌우는 내용으로 화제를 모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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