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대우인터내셔널(047050)은 임직원간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업문화를 전파할 사내 기자단을 지난 25일 발족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 사내 기자단은 2011년 1기로 시작,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달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 이번 3기 기자단 22명을 선발했다.
기자단은 월 1~2회 각 조직 내 소식을 발굴, 보도하고 문화ㆍ공연, 스포츠 등 직원 관심 분야에 대한 최신 이슈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사내 여론을 공론화 하는 등 오피니언 리더로서 활약함은 물론 즐거운 일터 만들기 분위기 조성에도 일조할 계획이다.
기자단 발족식<사진>에 참석한 이동희 대우인터내셔널 부회장은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기업문화 혁신에 사내 기자단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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