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소방방재청은 오는 5월 17일 부천님 오신날을 앞두고, 문화재 및 전통사찰에 대한 특별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안전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시ㆍ도 및 소방관서별 특별조사반을 편성 운영, 문화재 및 사찰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국보 및 보물을 보관하고 있는 전통사찰에 대해서는 소방관서별 현장지도 방문을 주1회 이상 실시한다. 석가탄신일 전후에는 전국소방관서에서 특별경계근무 실시 및 의용소방대 등을 동원한 화재(산불)캠페인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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