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기아자동차가 다음 달 1일부터 브라질 시장에서 판매된 2만4000여대에 대한 리콜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들은 기아차가 전날 브레이크 등에서 결함이 발견된 차량 2만4191대에 대해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모델은 2007∼2008년에 제작된 쏘울과 카렌스, 카니발과 2007∼2011년에 제작된 쏘렌토다.
브라질 법무부 산하 소비자보호기구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을 때 브레이크 등이 밝게 켜지지 않아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라질 시장에서는 이달에만 닛산, 혼다, 도요타가 에어백 결함 등으로 리콜을 시행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