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십년을 여자로 살아온 사람이라면 격한 공감을 표할 만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여자가 항상 흘리는 것’이라는 제목의 사진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여자가 항상 흘리는 것’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는 화장실 세면대 옆에 실핀 3개가 놓여 있었다. 실핀을 사용한 여성들은 세안을 하는 동안 세면대에 잠시 빼놓고 챙기지 않아 흘리고 간다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사진을 접한 뒤 “어쩐지 사도사도 없어지더라니”, “100% 공감”, “머리끈도 추가”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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