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고졸 사원들의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설립한 한화기업대학이 지난 4일 경기 가평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첫 입학식을 가졌다. 입학식이 끝나고 신입생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입생 168명은 3년간 기업실무학ㆍ금융학ㆍ호텔경영학ㆍ건축학ㆍ경영학 등 5개 학과별로 전공 15개 과목과 교양 6개 과목을 수강한다. 한화는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로부터 5개 학과에 정원 200명의 기업대학 설립을 인가받았다.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