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동경찰서는 전세로 집을 임대해 월세를 놓아 임대수익을 얻게 해 주겠다고 속여 전세보증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편취한 혐의(공동공갈)로 공인중개사 A(43ㆍ여) 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부동산을 운영하면서 지난 2009년 3월부터 2011년 9월까지 B(47) 씨 등 7명에게 “구월동 빌라를 전세로 임대받은 후, 월세로 재임대해 임대수익을 얻게 해 주겠다”고 거짓말을 해 피해자들에게 전세보증금 명목으로 4억8000여만원을 교부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자]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