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해저 5천미터,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코카콜라 캔이 발견됐다. 사람이 버린 쓰레기였다.
최근 영국 해양학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원격조정 잠수함을 이용해 카리브해의 열수공을 탐사했다.
과학자들은 탐사를 하던 중 카리브해 해저 열수공 부근을 촬영하던 잠수함의 카메라에 상상도 못했던 물체들을 포착했다.
바로 해저 5000미터에서 발견된 쓰레기였다. 그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흰 물병과 코카콜라 캔이 뒹굴고 있었던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게 대체 무슨 일이냐”, “부끄럽다”, “인간의 문명이 쓰레기로 남아 바닷속을 떠돌다니”라면서 부끄러워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