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종성(63) 충남도교육감이 장학사 시험문제 유출 돈거래를 지시한 혐의로(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를 6일 구속 수감됐다.
법원은 김 교육감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김 교육감에 대한 구속이 결정된 것은 지난해 8월 말 경찰의 수사 착수로부터 6개월여, 김 교육감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받은 지 보름여만이다.
shee@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