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섹시 발랄한 강예빈의 하객 패션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강예빈은 지난 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사랑하는 친구 결혼식 끝나고 날씨 너무 좋아서 나들이 중입니다. 결혼식은 매번 봐도 눈물 나는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장의 사진을 화제의 올렸다.
사진 속 강예빈은 밝은 베이직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은 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강예빈의 글래머러스 몸매와 트인 가슴 부분에 특히 관심을 쏟아냈다. “몸매가 최고” “신부보다 더 튈 것 같아 진짜 예쁘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