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청와대가 오는 13일 차관 인사를 발표한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는 13일에는 차관 인사를 14일엔 외청장에 대한 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또 12일 청와대 비서관에 대한 인사도 발표할 예정이다.
김 대변인은 “차관 및 외청장 인사는 3배수를 추천받아 인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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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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