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부자들 중에서도 슈퍼리치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장난감이 영국의 한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스파이마스터 사가 판매하는 ‘오르카서브’는 고성능과 고가를 자랑하는 개인용 잠수함이다.
잠수함보다는 비행기를 떠올리게 하는 이 잠수함의 가격은 최고 600만 파운드 즉 100억 원에 육박한다. 저렴한 모델은 33억 원 정도다.
수심 1800미터까지 잠수가 가능하다고 하며 80시간 연속 운항이 가능하다고 한다. 두 명의 갑부들을 보호할 생명 보호 장치가 완비되었다는 길이 6.7미터의 잠수함 오르카서브는 배터리 팩에서 동력을 얻으며, 운전자는 한 쌍의 페달과 조이스틱으로 조종하게 된다고.
스파이마스터사는 잠수함을 타면 아름다운 산호숲을 산핵할 수 있고 오래전 좌초된 난파선을 탐험할 수도 있다고 회사는 홍보를 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