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키스 전 멤버 기범의 100억원 매출 소식이 뜨거운 화제다.
기범의 소속사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는 그가 일본에서 김치와 화장품 광고로 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범은 2011년까지 유키스에서 활동하다가 탈퇴 해 일본 위주의 활동을 펼쳤는데 결국 100억원 매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한 것이다.
특히 이날 공개된 기범의 광고사진에는 유키스 시절 볼 수 없었던 남성미가 물씬 풍겨 전보다 더욱 성숙해졌음을 알 수 있다.
누리꾼들은 이날 기범 100억 매출 소식에 “드디어 터졌네” “기범 100억 매출, 이제서야 빛을 보는 것 같다” “국내 활동은 언제쯤 다시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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