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선수권 챔피언 김연아(23)가 이번엔 남장여인으로 변신했다.
김연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올 오브 미'를 연기했다.
김연아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츠에 올 블랙의 수트와 넥타이, 페도라 차림의 깜찍한 남장 패션으로 캐나다 관중을 사로잡았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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