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방영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33화에서는 극중 서미오가 CF제안을 받아 화장품 광고를 촬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 분에서 길거리 캐스팅되어 화장품 광고촬영의 기회를 얻은 서미오의 미모는 촬영장에서 빛을 발했다. 심지어 함께 촬영한 모델은 서미오의 미모가 강조되자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이날 서미오의 화사한 미모와 잘 어우러진 화장품은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극중 화장품 제품은 스와니코코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산삼진액앰플, 산삼배양근스킨로션, 백조쿠션 등 서미오와 같은 반짝이는 피부결을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이 제품들은 방송 직후 온라인상으로 문의가 쇄도했다고 스와니코코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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