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2일 오후 서울 삼성역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강남 소방서 관계자는 “오후 3시 15분 화재신고가 들어와 6분 뒤 21분쯤 불이 진압됐다”고 밝히면서 간판일부가 불에 탔다고 설명했다.
화재가 난 곳은 삼성역 글라스타워 뒤편 건물이다.
글라스타워 관리자도 “삼성 글라스타워 건물 바로 뒤에서 불이 났다”며 “일식집 같다”고 화재 소식을 알렸다.
사진=트위터리안(@pure***)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