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S&T그룹(최평규 회장)이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장장 2755Km의 전국 해안도로와 내륙도로를 걷는 ‘S&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S&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은 S&T그룹 도전정신의 상징인 ‘백두대간 대장정’에 이어 소통과 화합, 상생과 가족친화형 기업문화기업문화 혁신 2차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국토사랑, 자연사랑, 기업사랑’의 실천의지를 담아 4개 구간(동해구간:부산~고성, 서해구간:파주~해남, 남해구간:해남~부산, 동서내륙구간:간성~파주) 총 2755km를 종주 구간으로 설정하고 지난 23일 울주군 간절곶에서 임직원과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국토대장정 종주단장인 S&T모티브 김택권 대표이사는 “국내 기업 최초로 도전하는 ‘S&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을 통해 내부적으로는 소통과 화합, 상생과 가족친화형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외부적으로는 국토와 자연, 기업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리는 것이 국토대장정의 취지이다”며 “종주단과 S&T 임직원 모두가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국토대장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cgn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