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영국군이 사용하던 총
[헤럴드생생뉴스]연일 위협의 고삐를 죄고 있는 북한군의 무기는 어느 수준일까.
부분적인 얘기겠지만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북한군 무기, 다 낡아빠졌다’ 는 글과 사진이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 커뮤니티는 중국의 대표적인 포털사이트 소후닷컴 ‘소후 월드’ 출처의 기사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소개된 사진은 북한 군인이 기관총으로 사격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2차대전 때 영국군이 사용하던 것과 같은 종”이라 노골적으로 폄하했하고 있다.
글은 또 “인민군 훈련 모습에서 케케묵은 군사장비를 보여줬다”며 북한 군대의 전력이 형편없음을 직설적으로 지적했다.
하지만 북한에도 가공할 위력의 무기가 즐비한 가운데 섞여있는 재래식 무기일 뿐 모든 무기가 낡은 것은 아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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