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김영철(39)이 2세 연하의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는 여성과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영철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1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2세 연하의 회사원과 지난 10월부터 교제 중이다. 한 측근은 eNEWS를 통해 김영철의 연인에 대해 “ 굉장한 미모의 소유자로 알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영철은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 현재 SBS ‘고쇼’, ‘강심장’, JTBC ‘대한민국 교육위원회’ 등에 출연 중이다.
한편, 김영철의 열애설이 불거지기 전이었던 이날 오전 김영철과 절친한 개그우먼 이영자는 전날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 “김영철을 남자로 느낀 적이 있다”면서 “김영철과 함께 외국에 갔을 때는 김영철이 영어를 잘하니까 남자답고 멋있어 보였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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