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려지는 마츠우라 아야가 인기 아이돌그룹 윈즈(w-inds)의 타치바나 케이타와의 결혼설에 휩싸였다.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마츠우라 아야와 타치바나 케이타가 결혼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0년 전부터 연인 사이를 유지해왔으며, 최근 도쿄에서 동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마츠우라 아야 측 관계자는 “아직 결혼한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다”면서 결혼설을 부인하고 있다.
현재 마츠우라 아야는 2011년 자궁내막증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지한 상태이며 타치바나 케이타는 오는 2월 케이타(KEITA)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영화 ‘푸른불꽃’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