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새해 가장 버리고 싶은 것 1위는 몸무게로 나타났다.
최근 한 생명보험 회사가 전국 성인 1580명을 대상으로 ‘새해 이것만은 꼭 버리거나 그만두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를 설문 조사한 결과 1위는 몸무게(29.7%)가 차지했다.
또 ‘새해 꼭 이루고 싶은 목표’ 조사에서도 1위는 다이어트(20.4%)로 나타났다.
이어 ‘귀차니즘(게으름)’이 19.9%로 2위를 차지했고, ‘빚 또는 대출’(11.7%), ‘길었던 솔로생활 또는 외로움’(10.2%), ‘신용카드로 긁은 액수’(7.8%), ‘답배갑 또는 흡연’(6.3%), ‘쥐꼬리 급여’(5.3%), ‘지병 또는 건강하지 못한 몸상태’(3.9%) 순이 뒤를 지었다.
새해 가장 버리고 싶은 것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해 가장 버리고 싶은 것, 예상대로네 ”,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 “우리 모두 다이어트 ” 등의 반응을 보였다 .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