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워’(감독 김지훈)에 출연한 배우 도지한이 화보를 통해 180도 변신했다.
도지한은 ‘타워’에서 119 안전센터로 발령 받은 신입 소방관으로 소방대장 강영기(설경구 분)와 소방교 오병만(김인권 분)과 함께 사상 최악의 화재 현장 속에서 사람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선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를 통해 도지한은 극중 모습과는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소방 호스 대신 기타를 들고, 두꺼운 소방옷 대신 화사한 핑크색 가디건을 입고 한층 멋 낸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타워’는 현재 3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흥행 질주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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