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2시 45분께 대구시 북구 산격동 외국계 대형 유통업체인 코스트코 매장에서 냉장고 냉매로 쓰는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하 2층 매장에 있던 고객 100여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 10여명은 4시간여 만에 누출 가스를 매장 외부로 빼냈다.
대구소방본부 한 관계자는 “코스트코 직원이 지하 2층 매장에 설치된 냉장고 압축기 호출배관을 수리하던 중 가스가 새어나왔고 인체에 무해하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