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버벌진트가 연말 소속사 회식에서 골든벨을 울려 관심을 끌었다.
버벌진트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4일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연말 회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버벌진트는 같은 소속사 동료인 미스에스, 팬텀, 트로이에게 둘러 싸여 회장님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브랜뉴뮤직 측은 “사진 속 모습은 연말 브랜뉴뮤직 레이블 콘서트 후 가진 뒤풀이 현장에서의 모습들”이라며 “특히 이날은 한 해 동안 고생한 총 60여 명의 스태프들과 아티스트들을 위해 버벌진트가 직접 자리를 만들어 회식비는 물론 스태프들의 택시비까지 모두 계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엔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사옥을 확장 이전하게 되자 축하선물로 55인치 LED TV, 등 고가의 회사집기들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버벌진트 회식 골든벨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버벌진트 회식 골든벨, 대박이다”, “회장님 포스 물씬”, “택시비까지? 놀라워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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