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지난 5일 새벽 전남 모 대학 원룸. 이 대학교 4학년인 A 씨와 2학년인 B 씨가 같이 술을 마신 뒤 원룸에 들어갔다.
B 씨는 A 씨의 학군단 후배였다.
함께 잠을 자던 중 A 씨가 B 씨에게 이상한 요구를 했다.
자신의 신체 부위 중 특정부위를 만져달라고 요구한 것.
졸업 후 올 해 소위 임관을 앞두고 있던 A 씨는 경찰에서 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7일 학군단 후배를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전남 모 대학 4학년 A 씨를 입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