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효리 귀여운 척’ 사진이 누리꾼들의 안구를 정화시키고 있다.
가수 이효리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여운 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해바라기 꽃 앞에서 꽃 한 송이를 자신의 얼굴에 가져간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박시한 회색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한 그녀는 여유를 만끽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효리 귀여운 척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귀여운 척, 섹시보다 더 좋네” “이효리 귀여운 척, 막 입어도 막 찍어도 화봐” “이효리 귀여운 척, 안꾸며서 더 예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미국 LA로 출국해 현지 작곡가들과 신곡 작업을 진행 중인 이효리는 오는 5월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