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린 눈이 지속된 한파로 빙판길로 변하면서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서울 서초구가 7일 오전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협력으로 서초구 일대에서 대대적인 빙판길 제거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7 7일 오전 최근 빙판길에 의한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서초구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협력으로 서초구 일대에 대대적인 빙판길 제거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7 7일 오전 최근 빙판길에 의한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서초구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협력으로 서초구 일대에 대대적인 빙판길 제거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7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