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회장 유경선)은 가족친화경영 일환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 글로벌 영어캠프’<사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 유진인재개발원에서 합숙교육으로 진행된다. 임직원의 초등학생 자녀 30명이 참가한다. 수준 별로 3개 반으로 나뉘어 원어민 전문강사와 함께 아침부터 저녁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에 따라 수준 높은 영어회화수업을 집중적으로 받게 된다. 또 캠프기간 중에는 1박2일 스키캠프와 경복궁 문화투어 등 다양한 야외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가치인 인재제일의 정신을 실현하고 임직원의 자긍심과 애사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임직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매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