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빅뱅의 카리스마’ 탑의 사진 찍는 습관에서는 카리스마는 온데간데 없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데뷔 때부터 꾸준한 탑의 사진 찍는 습관’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해당 사진들을 살펴보면 탑의 포즈는 한결같았다.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탑은 두 손을 얼굴 아래에 가져다댄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장난스러운 눈빛에 깜찍한 표정까지 짓고 있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최탑”, “카리스카 탑이 이젠 귀요미”, “뭘해도 귀여워”라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빅뱅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인 ‘빅뱅 어라이브 갤럭시 투어’를 연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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