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보트 신임 대표이사에 정유석 사장<사진>이 8일 선임됐다.
정유석 대표는 연세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으며, 한국존슨앤존슨메디칼의 세일즈, 마케팅 임원을 거쳐 2005년부터 한국애보트 진단의학사업부 사장으로 근무해왔다.
한편 애보트의 글로벌 분사에 따라 한국애보트는 올해 한국애보트, 한국애브비의 2개 회사로 분리 출범했다. 한국애브비 대표는 전 한국애보트 대표였던 유홍기 사장이 맡았다. 한국애보트는 메디컬사업, 한국애브비는 전문의약품 판매를 담당하게 됐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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