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7일 공개된 신인 그룹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박보영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싶었는데 ‘슬픈약속’과 타이틀곡 ‘It’s over’를 듣고 노개런티로 출연을 결정했다”며 “스피드가 잘 되면? 대박 나서 저녁 사달라”고 스피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80년대 광주의 5ㆍ18 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민주화를 갈망하던 젊은 남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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