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7일 공개된 신인 그룹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박보영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싶었는데 ‘슬픈약속’과 타이틀곡 ‘It’s over’를 듣고 노개런티로 출연을 결정했다”며 “스피드가 잘 되면? 대박 나서 저녁 사달라”고 스피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80년대 광주의 5ㆍ18 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민주화를 갈망하던 젊은 남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