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끔은 사람들의 숲이 버거울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이 옷이 있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의 각종 게시판에는 ‘혼자있고 싶을 때 입는 옷’이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한 여성이 분홍색 롱 스웨터를 입고 의자에 낮아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모습. 재미있는 것은 옷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가려 이 여성의 모습은 누구도 확인할 수 없다. 다만, 얼굴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호흡이 가능하고, 음식물 섭취가 가능하다. 누군가와 한 공간을 공유하면서도 철저하게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옷이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렇게까지 혼자 있고 싶을까”, “웃기네”라는 반응을 전하는가 하면 “회사에서 딱”, “사람들에게 지칠 때 필요한 옷”, “우리에겐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이 옷에 관심을 보였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