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9일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평균 수명은 더 길지만 은퇴설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여성을 위한 ‘무배당 수호천사 여자만세연금보험’을 개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여성 특화 연금보험으로, 여성을 위한 위험보장을 대폭 강화했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60세까지며, 고액보험료할인, 장기납입보너스, 보험료납입중지제도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령 여성가구주 증가와 국민연금 중 유족연금의 한계로 여성의 노후를 위한 연금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남녀 수명 차이를 반영한 여성전용 연금보험인 만큼 향후 여성의 은퇴설계를 위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규 기자/kyk7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