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장유례 SBS ESPN 아나운서가 치어리딩에 도전했다.
장 아나운서는 9일 SK 나이츠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에서 시투와 함께 치어리징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9연승을 달리고 있는 SK와 5연승 순항 중인 모비스가 2012-13 프로농구에서 연승행진을 위한 중요한 경기였던 이날 장 아나운서는 SK 나이츠 치어리더들 사이에 섞여 선수들을 응원했다.
SBS ESPN에서 해설을 맡은 해설진들은 장유례 아나운서를 향해 “선배로서 자랑스럽다.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틀리지 않을까 걱정”이라면서 “치어리더분들은 워낙에 잘 하시는데. 연습했던 만큼 잘 한다. 결과가 좋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SK 나이츠와 울산 모비스는 접전 끝에 71:70 으로 SK 나이츠의 10연승 가도를 이어 갔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