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벌건 대낮에 청춘남녀 한 쌍이 속옷 차림으로 길거리에서 샤워를 한다?
어처구니 없는 일 같지만 한 상업성 이벤트가 만들어낸 장면이 주민들을 놀라게 하고 즐겁게 했다.
대만의 매체들은 거리에서 젊은 남녀가 속옷만 입은 채 샤워부스에서 실제로 샤워를 하고 주변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는 모습의 영상이 공개했다. 이들 남녀는 서로 샤워기로 물을 뿌려주는 모습도 보여줬다.
멋모르고 봤다면 깜짝 놀랄 일이겠지만, 실은 한 샤워부스 제조업체가 아이디어를 낸 판촉 행사였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만은 물론 본토에서도 많은 언론들이 앞다퉈 보도했다.
속옷 차림 샤워를 한 여성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기분 굉장히 새롭다. 일생에 단 한번 뿐인 이런 경험, 특별하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