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잠긴 문을 열기 위해 꼭 열쇠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잠긴 문을 여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애니매이션을 캡처한 사진으로 여기에는 ‘잠긴 문을 여는 방법’이 담겨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한 박사가 “틀림없이 저 문들은 잠겼을 겁니다”라고 말했고, 이에 로봇이 “다행히도 제가 자물쇠를 여는 기술이 있습니다”라면서 레이저를 발사에 문을 부숴버린다. 단순하고 명쾌한 방법이었다. 누리꾼들은 이 게시물을 본 뒤 “속 시원한 방법이네”, “단순 무식이 최고”, “무식하면 기술이라도 있어야함”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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