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이 프로듀서 테디와 함께 한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양현석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 lol”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현석은 사진 속에서 YG의 프로듀서 테디와 함께 활짝 웃는 모습으로 생일을 자축하고 있다. 테디의 익살스러운 표정도 사진 속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고 하고 있다. 양현석 생일은 음력 12월 2일로, 이날 44번째 생일을 맞았다.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드려요!” “테디 표정 귀엽다” “가족들과는 2차 파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