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헐리웃 톱배우 톰 크루즈가 유행어 “살아있네”를 흉내내 화제다.
지난 1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잭 리처’의 홍보를 위해 부산을 찾은 톰크루즈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부산 명예시민으로 위촉 받은 톰 크루즈는 “부산 사투리를 할 줄 아느냐”는 질문에 “오늘 처음 부산에 왔다”고 답했다.
이에 리포터는 곧바로 그에게 “살아있네”를 부탁했다.
톰 크루즈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살아있네”를 정확하게 따라해 주변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톰 크루즈 살아있네 , 그래 살아있네 ”, “톰 크루즈 살아있네 , 완전 빵터짐 ”, “부산 사람 아이가?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톰 크루즈가 출연한 ‘잭 리처’는 시민 살해사건을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며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대작이다. 사진=mbc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