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1983.74 1.16%↓ / 코스닥 508.02 1.06%↓ / 원달러 환율 1056.50 0.40원↑
[IBK투자증권]
■국내증시 Summary
>국내증시, 오바마 대통령과 버냉키 의장의 미국 국가 채무한도 증액 촉구 발언 등 재정 불확실성 우려 부각으로 하락 마감. 외국인 선물 계약 3,400계약 순매도 및 약 2,500억원 규모 프로그램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 주도
>KT&G, 담뱃값 인상 기대 및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으로 3%대 상승
>현대중공업, 4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하회 전망으로 2%대 약세
>OCI, 폴리실리콘 적자폭 확대 우려 등 실적 둔화 전망으로 3%대 약세
■아시아증시 Summary >일본증시, 엔화약세 국면 지속 기대로 강세. 올림푸스, 골드만삭스의 올해 디지털카메라부분 실적 V자형 회복 전망 제시로 8%대 급등
>중국증시, IPO 심사중 기업의 재무보고 진위성 점검에 따른 물량부담 완화 기대, 1월 상반월 대도시 신규주택 판매 양호 소식에 강세
>대만증시, 아이폰5 수요 저조로 인한 부품 주문량 감소 우려로 혼하이, 케처, 팍스콘테크놀러지 등 관련주 일제 약세 보이며 하락
[신한금융투자]
■시장 동향
▷ 외국인 중심의 프로그램 물량 출회에 KOSPI 2,000선 하회 마감
▷ 최근 부진한 환율/지수가 외국인의 차익실현 욕구 부추기는 것으로판단… 지속적으로 basis 추이에 주목할 필요 →벵가드 물량과 관련된 이탈설은 확인이 필요하나, 적어도 다른차익/비차익 잔고를 보유한 외국인 또한 매도 의지가 확인된 하루 →차익은 매도구간 진입 시 청산 시도 (basis 1pt 부근) →연기금 제외하면 매물을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주체 부재
▷ 지수에 대한 기대치는 낮출 필요... 단, 펀더멘탈 상 지수 급락보다는 기간 조정 가능성 / 연초 갭상승 이전의 매물대 지지력 검증 필요
▷ 제자리 걸음이 아닌 물러나는 장세라면, 최근 강세였던 중소형주에서차익실현 나타날 가능성… 가격메리트 발생한 일부 대형주를 중심으로한 보수적 트레이딩 제시 / 향후 1,2분기 실적 개선주는 접근 가능
■오후 뉴스
▷ 일본 경제재정/경제재생 담당상, “지금 일본 엔 시세는 일본 펀더멘탈에 적정한 수준으로 조정되었다”… 엔저 주춤
▷ 일본 집단자위권 행사 괌까지 확대 검토… 중국 견제 신호
▷ 크라이슬러 놀라운 재기… 모기업 피아트 살린다
▷ 중국 최악 스모그 사태, 천연가스 혁명으로 귀결…? 세계에서 오염이 가장 심한 10도시 중 7개가 중국
▶상승
▷ 통신주: 전분기 실적부진에 따른 기저효과, LTE가입자 증가에 따른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 상승 등으로 4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이란 분석. SK텔레콤 2.80%↑, LG유플러스 2.80%↑, KT 0.28%↓
▷ 한일이화(007860): 자동차용 부품 계열사인 두양산업 주식 15.3만주를 약 1,460억원에 무상 수증키로결정했다고 공시하면서 상한가 기록 ▷ 현대그린푸드(005440): 신규사업장이 손익분기점을넘기면서 1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에 주가 상승
▶하락
▷ 아이폰5 관련주: 기대가 컸던 ‘아이폰5’의 수요가 부진하다는 소식에 관련주 주가 하락. 참고로 전일 미국에서 애플이 ‘아이폰5’ 부품 업체들에게 감산을 지시했다는 보도에 애플 주가 급락
▷ OCI(010060): 글로벌 무역마찰에 따른 실적개선 지연 우려에 주가 하락. 참고로 업계에서는 상반기 내중국은 한국/미국/EU산 폴리실리콘에, EU는 중국산태양광제품에 대한 반덤핑/반보조금 예비판정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
■Market Comment
▶ 수급 부담 본격화 여부 확인이 필요 / 해소 과정에서의 잡음에 따라 지수 조정 가능성
▶ 지수 조정이 현실화될 경우 중소형주 보다는 가격메리트 발생한 일부 대형주에 대한 트레이딩이 유리/ 이 외에 1,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군에 대한 접근도 가능
[신영증권]
■주요지수
• 주가 : KOSPI 1983.74 (-23.30p), KOSDAQ 508.02 (-5.42p) • 환율 : 1056.5원 (+0.4원) • 수급 : 외국인 2297억원 순매도, 기관 491억원 순매수, 개인 1840억원 순매수 • 국고채 3년(3시반 기준) : 2.73% (-3bp) • 국고채 5년(3시반 기준) : 2.84% (-4bp) • 국고채 10년(3시반 기준) : 3.01% (-3bp)
▶주식
• 장초반 일시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외국인 매도로 1990선을 하향 이탈 • 세계적 ETF 운용사인 뱅가드가 벤치마크를 변경해 16일부터 국내 비중을 축소할 예정인 점이 악영향을 끼친 모습 • 지난해 4분기 기업실적에 대한 우려도 지수에 악재로 작용 • 대형주 중심으로 지수가 하락한 가운데 특히 전기가스, 전기전자, 기계 업종의 낙폭이 컸음
▶채권
• 국고채 금리는 국채선물 강세와 코스피 하락의 영향으로 강세를 보임. 국고3년 금리는 기준금리(2.75%)를 재차 하회 • 외국인은 장 초반부터 선물 매수에 나서며 강세 분위기를 주도, 장후반 들어 은행과 외국인이 선물을 강하게 매수 하면서 국채선물은 상승폭을 확대
▶외환
•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 마감 •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유입되면서 장 초반 환율은 하락세 • 그러나 일본 경제재정상이 과도한 엔화 약세는 일본 경제에 부정적이라고 밝힌 후 낙폭을 만회하면서 상승세로 마감
▶선물
• 지수선물은 장초반 한 때 상승했으나 이후 약세로 돌아서면서 전일대비 3.00p 하락한 263.40p로 마감 • 전 거래일과 반대로 기관과 개인이 순매수 했고 외국인은 순매도를 기록 • 마감 베이시스는 +1.97p로 이론 베이시스(+1.20p)를 상회
▶매크로
• 한국가스공사, 지난해 12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481만톤을 기록해 전월대비 35.7%, 전년대비 15.2% 급증. 한파의영향으로 가스 사용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임 • 한국수입업협회, 원자재 수입가격을 나타내는 코이마지수가 전월대비 0.11% 하락. 부문별로는 생산량 증가와투기자본의 이탈로 농산품(-4.65%)이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함
▶특이사항
• 해외 IB들, 대체로 올 한해 원화가 강세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日 아마리 경제재정상, 엔低가 너무 지나쳐도 경제에 부정적이라고 언급. 엔화는 일본 기업들이 외환 관련 불이익을극복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해야 한다고 강조. 日 경제재정상의 발언에 엔화는 강세로 전환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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