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주말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이하 꽃들의 전쟁)의 여주인공으로 컴백한다.
1월 17일 오후 김현주 소속사 에스박스미디어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김현주가 ‘꽃들의 전쟁’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으며, 오늘 첫 대본 리딩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현주는 극중 인조의 후궁 소용 조씨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이게 된다. 지난 해 SBS 드라마 ‘바보엄마’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그의 새로운 모습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꽃들의 전쟁’은 자신의 야욕을 이루기 위해 인조를 움직여 소현세자를 독살시키고 세자빈 강씨를 음해한 조선 최고의 팜므파탈 소용 조씨와 사랑과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스스로 악마가 되어간 왕의 여인들의 처절한 암투를 다룬 이야기다.
한편 ‘꽃들의 전쟁’은 JTBC 개국드라마 ‘인수대비’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오는 3월 ‘무자식 상팔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