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권상우가 37세의 나이에 20대 ‘짐승돌’ 을 능가하는 등근육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SBS 새 월화드라마 ‘야왕’ 에서는 주다해(수애 분)의 대학교 등록금을 벌기 위해 호스티스가 된 하류(권상우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하류는 여성 손님들 앞에서 완벽한 등근육을 공개했다.
그는 “나이는 23세고 별명은 등신이다. ‘이런 등신~’ 할 때 등신이 아니다”고 소개한 뒤 상의를 거침없이 벗었다.
이에 권상우의 환상적인 나비 등근육과 초콜릿 복근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역시 권상우’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권상우의 등근육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도 ‘완벽한 등신’이라며 그의 몸매에 관심을 가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대기업에 취직한 주다해가 그룹 회장의 아들인 백도훈(정윤호 분)과 만남을 가지며 순정남 하류와의 슬픈 인연을 예고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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