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정가은이 애완견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정가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에 눈을 떠 네가 옆에 있음에 감사해 행복해~ 자는 모습 너무 예쁘죠”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잠이 든 반려견의 옆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미모와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정가은과 반려견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가은 36살 맞아?” “정가은과 강아지 완전 화보같네” “둘이 닮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