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쯤하면 블록버스터급 반전일 뿐 아니라 ‘할리우드의 분장상’은 뒤늦게라도 이 영화에 돌아가야할 부문인지도 모르겠다. 할리우드판 영화 ‘링’에서 사다코 역할을 맡았던 배우 다베이 체이스의 이야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링 귀신 실제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영화스틸컷과 배우의 평상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됐다.
영화 ‘링’의 명장면인 TV 안에서 귀신이 기어나오는 장면을 비롯해 사다코의 끔찍한 얼굴 모습이 담긴 ‘링’의 스틸이 나란히 담겨있는 이 게시물에서 대반전은 사다코를 연기한 다베이 체이스의 실제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에서 벌어졌다.
실제 다베이 체이스의 모습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마스크에 늘씬한 몸매, 아찔한 옷차림을 선보인 차세대 섹시스타였다.
할리우드판 ‘링’이 2002년 작품이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당시보단 부쩍 성숙해있는 현재임이 당연하나 그럼에도 누리꾼들은 다베이 체이스의 실제모습에 감탄을 마지 않았다.
특히 “저게 사다코라고? 말도 안돼?”, “진정한 대반전”, “분장상 안 받았었나?”, “다베이 체이스, 저런 배우였군”이라면서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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