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 18일 밤 9시2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A(41ㆍ여) 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A 씨는 A 씨의 동거남인 B(44) 씨에 의해 발견됐다. B 씨는 A 씨를 발견한 이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B 씨는 경찰 조사에서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와보니 A 씨가 얼굴에 비닐봉지를 뒤집어 쓰고 공기가 새지 않도록 압박 붕대를 목에 감은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 씨가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는 동거남 B 씨의 진술에 따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