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 첫 번째 게시물에는 조퇴 사유에 ‘전직 퀘스트’라고 써있다. 이는 게임을 하기 위해 조퇴를 하겠다는 패기 넘치는 학생의 조퇴 사유가 그대로 적혀 있는 것
또 하나의 게시물에는 담임 선생님이 직접 조퇴 사유를 작성했다. 이 선생님은 한 학생에게 ‘수업 방해’를 했다며 제거를 해버렸다. 이 학생은 3시 20분 경 어쩔수 없이 교실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되어버린 것이다.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 용기있네”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 학생도 선생님도 패기 최강”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 나도 해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