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황신혜와 딸 박지영 양이 여신 느낌이 물씬 풍기는 동반 화보를 찍었다.
KBS2 일일시트콤 ‘패밀리’와 MBC 예능 ‘토크클럽 배우들’, 스토리온의 ‘렛미인’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컴퓨터미인’ 황신혜가 최근 딸 박지영 양과 여성중앙 2월호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상하이 한 부띠크 호텔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은 출발 전부터 패션과 뷰티업계의 큰 관심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관계자는 엄마 황신혜의 미모와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박지영 양에 대한 관계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귀띔했다.
박지영 양은 이미 디자이너 지춘희의 2013 S/S 컬렉션에 모델로 초청받을 만큼 남다른 패션감각과 뛰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 열여섯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전문 패션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스타일, 눈빛으로 현장 관계자들을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이번 화보는 두 모녀가 함께 연출하는 패션과 스타일, 그리고 뷰티 스토리 화보로 진행됐다. 디자이너 지춘희의 봄 시즌 의상과 함께 가방브랜드 브루노 말리의 스타일 화보 그리고 가족 보습제 더마-비(Derma-B)의 뷰티 화보까지 완벽 소화하며 모녀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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