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황신혜와 딸 박지영 양이 여신 느낌이 물씬 풍기는 동반 화보를 찍었다.
KBS2 일일시트콤 ‘패밀리’와 MBC 예능 ‘토크클럽 배우들’, 스토리온의 ‘렛미인’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컴퓨터미인’ 황신혜가 최근 딸 박지영 양과 여성중앙 2월호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상하이 한 부띠크 호텔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은 출발 전부터 패션과 뷰티업계의 큰 관심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관계자는 엄마 황신혜의 미모와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박지영 양에 대한 관계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귀띔했다.
박지영 양은 이미 디자이너 지춘희의 2013 S/S 컬렉션에 모델로 초청받을 만큼 남다른 패션감각과 뛰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 열여섯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전문 패션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스타일, 눈빛으로 현장 관계자들을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이번 화보는 두 모녀가 함께 연출하는 패션과 스타일, 그리고 뷰티 스토리 화보로 진행됐다. 디자이너 지춘희의 봄 시즌 의상과 함께 가방브랜드 브루노 말리의 스타일 화보 그리고 가족 보습제 더마-비(Derma-B)의 뷰티 화보까지 완벽 소화하며 모녀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