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안선영이 싱가포르에서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안선영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혼자 따뜻한 싱가포르라 죄송합니다. 힛”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그림 같은 싱가포르 풍경을 뒤로 하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흰색 셔츠 밑단을 배꼽 위로 올려 묶고 청바지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옷 사이로 드러난 새하얀 피부와 탄탄한 복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안선영 몸매 살아있네~”, “여긴 엄청 추워요. 죄송해야 함”, “부럽다. 여행이라니”, “피부가 진짜 하얗네요”, “여유로운 모습 보기 좋아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